- Think about my life
- 2008/08/18 01:18
시간이 흘러 흘러 흘러 흘러 2008년도가 되었다. 쌍커플이 짙던 어린아이는 이젠 아저씨로 불릴 나이가 되었고 난 한 직장의 월급을 받으며 부모로 부터 독립하여 나름 서울의 샐러리맨으로 잘 살고 있다. 이것이 내가 원했던 것이었나 나에게 물어 본다. 만약 아니라면 무엇을 원했던 것인가에 대해서도 물어 본다. 내가 원하고 원하지 않고 이렇게 흘러...
- Think about my life
- 2007/12/04 13:42
올해 소망은.. 올해 희망은.. 올해하고 싶은 것은 ? 무수히 많은 생각들로 시작했던 30의 첫날이 기억속에 잊혀진채.. 마지막 날로 나를 이끌고 있다. 회사에 적어 넣었던 타임캡슐.. 곧 개봉하겠지만 아마 많은 것들을 실행하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니 하나도 실행하지 못했던것으로 기억된다. 희망차게 시작했던 시작과는 달리.. 머리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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