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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나의 삶에 대한 단상

시간이 흘러 흘러 흘러 흘러 2008년도가 되었다. 쌍커플이 짙던 어린아이는 이젠 아저씨로 불릴 나이가 되었고 난 한 직장의 월급을 받으며 부모로 부터 독립하여 나름 서울의 샐러리맨으로 잘 살고 있다. 이것이 내가 원했던 것이었나 나에게 물어 본다. 만약 아니라면 무엇을 원했던 것인가에 대해서도 물어 본다. 내가 원하고 원하지 않고 이렇게 흘러...

30이 지나가는 소리는 무척이나 심란했고 힘들었더라...

올해 소망은.. 올해 희망은.. 올해하고 싶은 것은 ? 무수히 많은 생각들로 시작했던 30의 첫날이 기억속에 잊혀진채.. 마지막 날로 나를 이끌고 있다.  회사에 적어 넣었던 타임캡슐.. 곧 개봉하겠지만 아마 많은 것들을 실행하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아니 하나도 실행하지 못했던것으로 기억된다. 희망차게 시작했던 시작과는 달리.. 머리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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