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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에는....

개인적으로 술을 먹고 싶은 욕구가 마구 치솟는적이 전혀없는 관계로 출장을 가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잠을 청하기 마련이었으나 이번출장은 민구형도 오공 호준이도 뉴욕에서 오고 송슬도 오고 해서 반가운마음에 매일밤 이야기를 하다 보니 새벽에 퇴근해서도 매일 한캔 정도씩 먹곤 했던 맥주.... 기존 출장팀이 나름 머리를 굴려 쿨링시스템을 만들어 놓았으니 짜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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