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취미생활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최근에 완전 빠진 게임 써든 어택 !!

원래 온라인으로 게임하는 것의 입문은 AGE OF EMPIRE 시절에 SSM 클랜 ( SSM 클랜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 활동을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사실 스타크래프트의 열풍속에서도 난 ZONE.COM에서 매일 같이 에이지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보통 빡시게 게임을 하면 한시간 반 정도 시간이 훌쩍 가고 밤새 하면 많아야 3-4게임밖...

아직도 사진을 잘 모른다.

회사 행사 사진 혹은 친구들 결혼식 관련 사진들을 찍다 보면 광량 혹은 화이트 밸런스를 일일이 맞춰서 찍기가 힘들다. 그럴때는 E-1의 정확한 화벨을 믿고 P모드에서 측광만 신경써서 찍기 마련인데... 가끔 측광을 스팟으로 잠깐 바꾸고 까먹고 열라 찍고 났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보면 좌절... 어두운곳에서 ISO 400으로 사진을 찍다가 스토로보 끼고 나...

오늘은 박순영 대리 웨딩 촬영하는 날 ~~

카메라를 접하고 나서 주위 사람들 웨딩 촬영에 반신반의로 사진을 찍은것이 이것으로 따지면 세번째 처음은 지훈이 결혼이었고 두번째는 인구 결혼 .. 그리고 세번째 박순영 대리 결혼 ~~ 웨딩 촬영은 유쾌한 기분으로 시작을 하는데 막상 사진을 찍다보면 그럴수가 없다. 환경이 광동조로 플래쉬가 설치되어 있어 스토로보를 터뜨리지못하면서 주위가 어두운 스튜디오가...

스팸 볶음밥 !!

스팸.. 어렸을적 도시락 반찬의 로망이었던 그 스팸.. 하긴 지금도 가끔 마트에서 선듯 스팸을 사긴 그 가격이 가히 합리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큰거 한개에 4-5천원 정도이니 그 정도면 차라리 그 만큼 돼지고기를 사는것이 낫지 않은가?스팸 한 상자를 추석때 회사에서 받았다. 요새 같이 조금 일찍 퇴근하고 주말에 집에서 시체놀이를 하는 때면변함 ...

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

사진을 언제 부터 찍게 되었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3년전 겨울이었던것 같다.올림푸스 730UZ을 사게 되면서 사진과 연을 맺기 시작했다.광량 , 조리개 , 아웃 포커스 , 측광 등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을 때였고그냥 Program Mode로 열심히 찍었을 때 였다. 의도했다기 보단 의도하지 않은 사진이나올때가 기뻤고 그것은 내 사진실력을 늘리는 것...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