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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번째 WCG Grand Final 을 준비 하며 ...

2001년 2월 5일에 WCG에 입사한지 8년 9개월째다. 벌써 9번째 Grand Final 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설레이기도 하고 , 여전히 두렵기도 하다. GF(Grand Final)은 Great Fun 하여야 겠지만 항상 Great Fucking 하게 (준비하는 입장에서 보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WCG는 2001년도 부터 3년간 한국에서 치...

독일 쾰른 출장#1 – 출장 가는 날은 항상 ….. (10월29일)

"도데체 언제 테스트를 시작할겁니까? 저 내일 출장갑니다." 전화기를 퉁명스럽게 내려놓으면서 담배한대를 뽑아 들고 옥상으로 올라 간다. 아 이렇게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것인지 이번 출장에서는 또 어떤 변수로 밤을 지새워야 할지 고민을 하는 사이에 담배는 필터까지 타 들어 간다. 학교를 가야하는 화요일 그냥 교수님께 전화드리고 학교는 일단 쨌다. 3주가...

씨애틀 출장 고고 !!

이 글을 가장 먼저 적었어야 하는데 어찌 하다 보니 생각나는대로 글을 쓰게 되었고 그러다 보니 시간상으로 제일 먼저 써야했던 글이 중간에 놓이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게되었지만 흘러가고 나면 하나의 흔적으로 추억으로 자리매김될것 같아서 이런 저런 생각없이 정리해보고자 한다.무척이나 정신없었던 GF준비 그리고 INTEL의 여러가지 요구사항들을 들어주며...

이탈리아 출장 가는 날 ~

오늘은 이탈리아로 출장을 가는 날이다. 나의 출장 여정기를 살펴볼때 참 오랜만에 떠나는 유럽인거 같다.출장을 한창 자주 다닐 시절 (2001년도)에 러시아 , 폴란드 , 스웨덴 , 네델란드 후 첫 유럽 국가인것 같다.사실 출장이란것이 여행처럼 떠나서 즐길수 있는 것이라면 한참 뜰뜨고 설레이고 할 터인데 그것이 아닌 관계로 떠나면서도 항상 안절 부절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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