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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2000-06-23 벤쳐 이야기

나의 첫출근 날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수업을 마치고 매일 같이 올라 가던 기숙사를 뒤로 한채 내가 간곳은 강남의 어느 한 사무실... 그 때 당시 다른 사무실을 빌려 쓰던 처지였고 한 칸에 파티션을 해서 우리 공간을 내어 주었던 기억이 있다.첫출근에.. 어색한 내 책상.. 컴퓨터도 없었지만... 왠지 뿌듯한 그마음..컴퓨터가 한대 고장나 있던 것을 고...

Archive 2000-06-22 순수에 대하여

최근들어서 순수란 무엇인가 생각을 많이 한다.성적으로의 어떤 순결함 순수함이 아닌...삶에 있어의 순수함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싶다.사람이 참 순수해 보인다. 저 사람은 순수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그런 말들이 이제는 참 그리워 지고... 아름다워 보인다.나도 한때는 영화 한편에 감동하고..아름다운 이야기에 감동하고.. 생활에 있어도 순수한 생각도 많이...

Archive 2003-02-10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항상 나는 생각하고 그 안에서 수 많은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대해 책임지거나 또는 후회 하고 사는것이라고 지금까지 굳게 믿고 있다.하지만 너무 가혹한것이 인생이 아닌가 생각한다.하지만 너무 아름다운것이 인생이 아닌가 생각한다.어스름이 다가올 무렵 나의 머릿속을 채웠던 수 많은 비젼들에 대한 외침이..이제는 어디로 다 숨어 들어 ...

최근 나의 삶에 대한 단상

시간이 흘러 흘러 흘러 흘러 2008년도가 되었다. 쌍커플이 짙던 어린아이는 이젠 아저씨로 불릴 나이가 되었고 난 한 직장의 월급을 받으며 부모로 부터 독립하여 나름 서울의 샐러리맨으로 잘 살고 있다. 이것이 내가 원했던 것이었나 나에게 물어 본다. 만약 아니라면 무엇을 원했던 것인가에 대해서도 물어 본다. 내가 원하고 원하지 않고 이렇게 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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