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nk about my life
- 2009/06/17 10:15
어제 밤 갑자기 장문의 문자가 왔다. 운봉아 버스타다 문득 네 생각나서 문자 보낸다. 지금도 열심히 일하고 있겠구나 아님 겜하고 있던가 ㅎㅎ 열정있는놈 내가 지금 3x살 이잖아 문득 내 인생에 가장 후회되는 장면을 생각해 봤는데 예전에 XXXXX 할때 회의 때 내가 너 때린건 정말 지금도 미안하고 후회되는 장면으로 떠 오른다. 내 그릇도 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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