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작업을 하다 보면.... Think about my life

누구나 다 느끼는 일이겠지만 역시나 자신의 생각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는 것은 어렵다. 특히나 서술형이 아니라 한문장 혹은 몇개의 다이어그램으로 표시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주저 주저 하는 순간에 시간은 다 가 버리고 졸작의 문서가 나오는 것이 보통의 사람들의 경우이다. 이것에 대해서 나 또한 최근에 문서 작업을 한달여간 진행해 왔기 때문에 많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몇가지들에 대해서 잊기 않기 위해서 정리해 보려고 한다.

1. 누가 볼 문서 인가?
2. 어떤 컨셉으로 접근할 것인가?
3. 문서의 항목과 구조는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


위의 세가지를 명확하게 정리하지 않으면 머리속 혹은 초기 자료 정리 단계에서 헤어나오지 못한채 계속된 삽질만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다.
 
 
에효 난 또 종이와의 싸움으로 돌아가야 겠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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