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리운 레드로빈 ... Today is ..



가끔 그리운 레드로빈 ...
2004년 산호세에 머물적에 매일 우리가 점심 먹었던 곳의 이름인데..
어느날 갑자기 그곳의 음식들이 그리울 때가 있다. 음식도 음식이지만 그곳에 깃든 우리 행사의 추억~~
소방라인에 차 대서 딱지 끊기고 ㅋㅋㅋㅋ  오늘은 그곳이 추억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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