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사진을 잘 모른다. Photography

회사 행사 사진 혹은 친구들 결혼식 관련 사진들을 찍다 보면 광량 혹은 화이트 밸런스를 일일이 맞춰서 찍기가 힘들다. 그럴때는 E-1의 정확한 화벨을 믿고 P모드에서 측광만 신경써서 찍기 마련인데... 가끔 측광을 스팟으로 잠깐 바꾸고 까먹고 열라 찍고 났는데 느낌이 이상해서 보면 좌절... 어두운곳에서 ISO 400으로 사진을 찍다가 스토로보 끼고 나서 좋다고 열라 찍었는데 ISO 400 -=_- ; ㅋㅋㅋㅋ 한장 한장 내가 찍는 사진의 결과물을 느끼면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조절해가면서 언제쯤 찍을 수 있을까.. 냠냠냠....  걍 측광에 따른 사진 몇장 한판 올리면서 이 이야기는 마물..




어떤 느낌의 사진이 젤 좋을까 ~~~ 다들 취향이 틀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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