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 행사 이모 저모 WorldCyberGames(WCG)



이것이 바로 종합 우승국에 수여되는 트로피... 개인적으로 피파컵보다 멋있다고 생각됨 ㅋㅋㅋㅋㅋ
올해는 한국이 가져 왔는데 내년엔 또 어디로 갈지?


WCG 마스코트인 GamOn .. 우리 WCGZONE.COM 의 Game Launcher 이름이기도 하다. 이넘이 신은 신발이 너무 커서 개막식때 계단 올라 갈때 관중들의 폭소를 자아 냈다는...

지금은 방송중.. 한국어/이탈리아어/영어로 진행된 방송.. GGL의 DJ Wheat의 모습도 보이넹
열정적이고 감동의 순간들...


온게임넷 해설진들의 모습... 전용준씨는 언제바도 열정적인 모습이 넘처 흐름...


선수들을 반기는 웰컴파티.. 개인적으로 한번 가보고 싶은 WCG 행사이긴하나.. 6년동안 초기에 너무 바빠서 한번도 참여해보지 못했다. 내년엔 한번 참여해보고 싶다 가서 머하지?


개막식때 각국 기수단의 입장.. 언제나 개막식은 설레임과 긴장감을 감동으로 승화시키는 작용을 하는것 같다. 이 행사를 위해 1년간 꾸준히 열심히 준비했으니 그것이 시작되는것처럼 감동적인 순간이 또 어디 있으랴?

WCG 방송담당 션과 이탈리아 피파 국제 심판 클라우디오 캐나다 헤드레프리 죠 그리고 전과장님..
무슨경기였는데 저렇게 빠져있을까?

나름대로 스타크래프는 행사전반에 인기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스타가 한국에서만 인기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행사를 운영하거나 온라인 대회를 해보면 절대 그렇지 않다. 전체를 보지 않고 좁은시야로만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그리고 행사의 전체를 보지 않고 부분을 보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 전체를 좀 보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행사가 끝나고 Farewell party ... 수많은 맥주들과 신나는 음악과 그리고 춤 .. 으로 이어진 파티..
늦게 까지 일을 하고 지나가는 길에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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