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의 실패자의 말로는 ... Today is ..

26일과 27일은 한잠도 자지 못했다. 27일은 오후쯤에 자기 시작해서 저녁쯤에 일어났고
거의 잠을 자지 못한다. 아주 지독한 불면증이다. 나에게 있어 불면증이란 불지불식중 혹은 인지할수 없는 그런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무슨말이냐면 29인생에 있어 잠을 자지 못한다는 것은 생각해 보지도 못했던 일이기 때문이다.
조금자더라도 누우면 10초안에 잠드는 나로써는 참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다.

(사진: 12년전 사서 얼마전까지 입던 나이키 반바지)
혹시 고등학교 시절 그 반바지...사건이 재현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아마도 내일 지각으로 결과가 나타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


덧글

  • songsl 2006/10/30 10:08 # 답글

    어제 오후 두시부터 열시까지 잔 얘기는 왜 안적으시나염
  • goodboys 2006/10/30 17:34 # 답글

    -_- ; 시시콜콜 따지기는 암튼 일욜날도 걍 밤새부렸다. 지금은 졸리는 시간 아 앞이 아무것도 안보옄ㅋㅋ 모니터 도착 페덱스 요금 15만원에 눈물이 앞을 가림.. 지갑 25만원 주고 결제.. 이것도 눈물이 앞을 가림 샹 -_- ; 이탈리아 다신 가나 바라 냠냠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