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승차거부 .. 승객들의 추태에 대한 단상 ..

늦은 시간 택시를 잡기 위해 기다리면서 느낀거지만 ... 술먹은 사람들이 택시에 추태부리는 것 , 그리고 택시가 승차 거부 하는 것 .. 둘다 좋은게 좋은거니까 .. 당신이 술먹고 추태 부리니까 승차거부하는거다 라는 논리를 계속해서 만들어 온 기분이다. 둘다 잘못했으면 양쪽에게 잘못한 책임을 지게해야 하는데 그게 아닌 둘다 잘못했으니 없던 것으로 하자라는 사고 방식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고 작은 불신은 큰 불신으로 이어져 왔다. 그리고 몇몇이 승객의 대부분을 대변하고 .. 또 몇몇이 승차 거부 택시의 대부분을 대변한다. 그리고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하는게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낳고 있다. 잘못한 개개인에 승객과 택시에 책임을 물어야 , 결국 소수가 아닌 다수의 사람들과 택시가 맘편하게 승차하고 운행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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