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0월 초에 LA로 연수를 다녀 오신 현대 자동차 직원 분들을 칭찬합니다. Think about my life


저는 LA 현지에서 10월 5일 AM 12:10 KE012 편을 타고 한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이 비행기에 현대자동차 여러 직원들이 연수를 마치고 타신것으로 알고 있는데 회사에서 예절 교육을 어찌나 잘하셨던지.. 정말 제가 한국인인것이 자랑스럽더군요.

잘한 것들 나열해 볼께요.


1. 여기 저기에서 나 몰라라 완전 시끄럽게 떠들고
2. 양말을 벗어서 발가락 하나 하나씩 다 깨끗히닦고 맨발로 앞자리벽에 다리를 올려 놓으시고
3. 1인당 1병 밖에 못사는 양주를 12병인가 사겠다고 (정확히 수정방) 스튜어디스를 못살게 하시고


완전 자랑스럽죠? 꼭 찾아서 칭찬해 주시기 바랍니다.
KE012편 34F 좌석에 앉으셨던분은 양말 좀 벗고 벽에 다리좀 올리지 마세요.
 
위의 글까지 현재 자동차 홈페이지 칭찬하기 코너에 올린글

비행기타면서 정말 한국인인거 창피하게 느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이번엔 완전 심했던것 같다.
다들 가슴에 현대 자동차 비표를 차고 있던 것이 더더욱 그렇게 느껴졌다.

연수 보내는 것은 좋은데 예절 교육좀 시켜서 보내세요.   -> 기사 내용을 보면 해외에서 배운다로 되어 있는데 해외에서 망신 시킨다로 바꾸시면 좋으실듯


덧글

  • 춤추는콩알 2010/10/15 09:42 # 답글

    도요다다이쥬(창씨개명 제갈대중 윤대중 장대중 등등등)의 평민당이 유럽원정할때 저짓거리를 해서 욕 먹었었는데(조평사태) 아직도 고치지 않았군요..ㅋ
  • 킹오파 2010/10/15 09:49 # 답글

    외국 나가면 "한국인 사절" 이라는 게 붙여져 있다는데 이래서 그러는듯.
  • 까롤로 2010/10/15 09:53 # 답글

    초딩 중딩 수학여행보다 더하니 원ㅋㅋㅋㅋㅋㅋㅋ
  • kykisk 2010/10/15 10:34 # 답글

    제목보고 낚였네요...ㅋㅋㅋㅋ
    이런건 회사게시판같은데 못올릴까요...
    나라망신도 이런망신이..;
  • 상붐 2010/10/15 10:46 # 답글

    1번은 몰라도
    2번 양말 벗고 다리 올리는 게 장거리 비행에서 예의에 엄청 어긋난 것일까요? 뭐 불쾌하니 안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또 3번은 면세 한도가 1병이지 한병밖에 못사는건 아닐텐데요.

    그리고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너 엿먹어봐라 하고 회사 게시판에 올린게 정말 잘한 일인지는 곱씹어 볼만 합니다.
  • stylebox 2010/10/15 10:59 #

    양말 벗고 다리 올리는거면 엄청 어긋난거죠 -_- 게다가 양말로 발가락 사이를 닦을 정도면 옆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토 나올 짓인데.

    암만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가준다고 해도, 그 정도면 충분히 엿 먹어도 쌀 정도의 민폐 맞죠.
  • goodboys 2010/10/15 11:02 #

    상붐님 의견에도 이견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 업무상 한 20여회 이상의 출장을 다녔는데 이런 일을 겪는게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그런 것이 잘못된 것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잘못되었다고 한번쯤은 알려주어야 하는데 이런 방법이 제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니 양해 부탁 드립니다.
  • Lee 2010/10/15 16:17 # 삭제

    그러지 않았으면 합니다. 엄청 어긋난 일입니다.
    주변 사람은 무척 괴롭습니다. 마구 행동하는 것이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이 연출된 것이 아니라면 - 저건 아니지 않나요?
    우리나라 남자분들 좀 멋졌으면 합니다.
  • ANG? 2010/10/15 16:45 # 삭제

    뭐래 이 상식 없는거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 난 분은...
    자기도 똑같은 짓 한 적 있어서 찔려서 이러는건가ㅎㅎ
  • 바백 2010/10/15 23:43 #

    곱씹어보니 회사게시판에 올린건 정말 너무너무 잘한 일이고, 이글루스 이오공감에 와서 회사망신까지 주는것도 참 잘한일이라고 봅니다.

    양말벗고 다리올리는거 예의에 엄청 어긋난 거 맞습니다.
  • goodboys 2010/10/16 00:14 #

    회사 게시판이 아니라.. 현대 자동차 "칭찬합니다" 코너에 글을 썼습니다.
    이부분은 회사 관리자만 볼 뿐 비공개 입니다. Q&A 하듯이요.
  • 유치찬란 2010/10/16 20:40 # 삭제

    2번 조낸 심한데요;;;;;;;;;;;;;;;;;; 3번도 면세한도가 1병이라 1병밖에 못사는게 당연한 것.
    엿먹어봐라 회사 게시판에 올린 것보다, 본래 해외 연수단이 비행기에서 그짓거리 했다면 저정도로 회사게시판에 올리는건 차라리 양호하지요.
  • Lancer 2010/10/15 10:53 # 답글

    제목 보고 예상은 했습니다만...
  • Ellie 2010/10/15 10:58 # 답글

    .....
  • 아으라 2010/10/15 11:07 # 삭제 답글

    이제 적반하장 명예훼손 고소미 드립이 나오면 완벽하겠군요.
  • 이경원 2010/10/15 11:07 # 삭제 답글

    이런 글에 왜 김대중 대통령님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죠? 하여간 여기저기 타진요같은 찌질이들이 넘치는군요.
  • 비로그인 2010/10/15 11:37 # 삭제

    올린 사람 보면 모르시겠나요... 그냥 넘어가세요. 그리고 어차피 있었던 일을 쓸 뿐인데 (글 맥락과 상관없어서 눈치없는 느낌은 들지만) 욕이라고 할 거 있나요?
  • 비로그인? 2010/10/15 12:49 # 삭제

    저게 욕이 아니라고 느껴지면 안과에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잉잉 2010/10/15 12:54 # 삭제

    아따 홍어돋는구마잉??
  • 저학력미필종결자 2010/10/15 13:14 # 삭제

    병신이니 저런말이도 써서 존재감 드러내야죠 ㅠㅠㅋ
  • 울군 2010/10/15 11:27 # 답글

    수학여행만도 못하구만네요... 엄연히 연수인데;
  • 풍금소리 2010/10/15 11:43 # 답글

    어느 회사 사원인지 뻔히 알만큼 행동했으니 정말 망신스럽네요.
    탑승하시기 전에 걸출하게 한판 걸치신건지...
    답변이 어떻게 올라왔는지 궁금한데요.ㅋ
  • goodboys 2010/10/15 11:44 #

    그냥 일반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현대자동차 사이버 담당입니다.
    보내주신 내용은 잘 받아보았습니다.


    먼저 당사 직원의 미흡한 태도로 인해 고객님께 불쾌함과 실망감을 드린 점 어떠한 사과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너무나 죄송할 따름입니다.

    고객님께서 보내주신 내용은 관련 상담란에 등재,차후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따끔한 충고의 말씀 감사 드리며,앞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본 사이버 상담실로 말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고객님에게 불쾌함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리며,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현대자동차가 되겠습니다.


    홈페이지 사이버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 서비스 향상에 도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풍금소리 2010/10/15 11:53 #

    어익후...이건 일반적인 답변이라기 보다는 어디에 fix되어 있는 매뉴얼을 그대로 복사하기,드래그를 한 것 같아요.
    누가 보면 마트에서 불편사항으로 클레임이 들어와서 게시판에 올린 주부글의 답변 같아요.
    회사의 직원교육이 전혀 되어 있지 않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는.......
    나가서 망신스럽지 않게 알아서 대처하라는 건 기본이 아닐런지요.
    우리나라 굴지의 대기업,누구도 부러워할만한 직장인 범주에 있는 사람들이 이따위 몰상식한 일을 한다 하니까
    그저 같은 비행기에 타고 싶지 않네요.쩝
  • 이터니아 2010/10/15 12:35 # 답글

    (.................)

    저딴 사람 제 옆자석이었으면 정식으로 현대에 클레임 넣었을겁니다.
  • goodboys 2010/10/15 13:05 #

    제 바램은 클레임보다는 이런 기회들로 예절 교육을 강화하여 한국 사람들이 욕먹는 것이 좀 줄었으면 합니다. 저도 어디 나가서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사람들이 고개를 절레 절레 하는 경험을 많이 했거든요.
  • sizzleyou 2010/10/15 12:35 # 답글

    진짜 꽁초 버리는 놈은 손모가지를 자르고 침뱉는 놈은 혀를 자르고 공공장소에서 양말벗는 인간들은 발모가지를 잘라야함
  • 학문적클린턴 2010/10/15 13:21 # 답글

    칭찬합니다.
  • 니케 2010/10/15 13:26 # 답글

    예절교육 세미나를 코스로 받는다던가 하는 식으로 개선되면 좋을텐데, 혹시라도 저 분들이 어떤 징계를 받지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되네요. 기업 이미지 실추로...물론 실추하긴 했지만요...단순 징계보다는 예절교육이 더 효과적일것 같아요...
  • 예절 2010/10/15 13:40 # 삭제

    동감합니다.
  • goodboys 2010/10/15 15:29 #

    안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이를 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몇 사람의 문제 같습니다.
  • 2010/10/15 13:4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goodboys 2010/10/15 14:00 #

    현대차 이미지를 떨어뜨릴 의도는 없었으나 , 현대자동차 ID카드를 패용하신 분들이 저러시니 앞으로 제발 방지 환기차원에서 올린글입니다. 저도 현대차(싼타페)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설마 회사 차원에서 제가 불이익을 받겠습니까?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 2010/10/15 13:5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10/15 14:3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hektor 2010/10/15 15:28 # 답글

    전 독일 국내선에서 일명 "스킨헤드" 집단과 같이 비행기를 탄 적이 있는데요. 비행시간 내내 비행기가 떠나가라 시끄럽게 떠들고 맥주계속달라고 스튜어디스 괴롭히고 하더군요. 웃기는 건 아무도 그들에게 한 마디도 못하더군요. 어딜가나 개념없는 인간들은 있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특히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냥 착각하는 "고민없이" 성장한 이른바 선진국 잉여들 말이죠...
  • goodboys 2010/10/15 15:30 #

    내가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들은 얼마나 불편할까를 생각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것들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 飛流 2010/10/15 15:51 # 답글

    저런저런-_- 제 친구도 스튜어디스인데 헐......
    좀 조심들 좀 하고 살지...왜 저린...-0-
  • goodboys 2010/10/15 16:32 #

    스튜어디스에게 잘못한것은 없었습니다. 단지 1병으로 면세 범위가 되어 있는 부분인데 무리하게 많이 요구하면서 면세 되도록 방법을 알려 달라는둥 몇가지 그런 부분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부분이었습니다.
  • 꼼셩꼼셩 2010/10/15 15:57 # 답글

    저도 가끔 출장 때문에 비행기 탈 일이 있는데, 저번에 어떤 아저씨가 아내 되시는 분이랑 떨어져 있다고 자리를 좀 바꿔 달라고 하더군요? 이코노모 한 가운데.. 어딘지 아시죠? 이런 경우 바꿔주어야 할 까요 말아야 할까요? 결국 저는 제가 자리번호를 혼동한걸 알고 원래 자리로 가서 편하게 귀국했지만... 뭔가 찜찜하더군요...
  • goodboys 2010/10/15 16:31 #

    혼자 가시는 경우라면 서로 좋은 방향으로 양보해 주는것도 좋은거 같은데요?
  • shine 2010/10/15 18:11 # 삭제 답글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애용합니다만, 북미나 유럽 가면 현지 항공을 이용하게 되는 일이 생겨서 은근히 비교가 되더군요.
    우리 나라 사람들 많이 타는 걸 타면 이륙 직후 뒷 사람 배려 안 하고 모조리 다 등받이 젖힐 수 있는대로 젖히는 것부터 시작하고, 식사 주고 있는데도 승무원이 교정하지 않으면 그대로 놔두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으시더라고요. 뒷 사람 생각은 전혀 안 하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인지 몰라도 서양인들은 그 거구로 이코노미를 타고도 무례할 정도로 등받이 제끼는 건 별로 못 본 것 같아요. 대체로 보면 우리 나라 사람들하고 중국인들이 정말 배려를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버스나 기차에서도 좀 뒷사람 배려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 bikbloger 2010/10/15 18:29 # 답글

    음... 개인적으로 회사차원의 교육이 문제였다기 보다 사회적 교육이 제대로 안 되어 있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올 2월에 일본가서 신칸센을 탔는데... 너무나 조용하더군요. 그래서 다 자나보다 싶어 화장실 갖다오며 봤더니만... 이야기를 해도 다른 사람이 듣지 않도록 조용조용히 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부러웠습니다. 교육학 하시는 분께 이 이야기를 했더니만, 그네들과 우리의 가정과 학교 교육의 차이를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그들은 '니가 피해받는 것이 싫으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는 것을 어려서부터 학교와 집에서 끊임없이 교육시킵니다. 반면 우리는... '우리 자식이 최고'라는 것과 함께 모두 함께 사는 세상이 아니라 '잘난놈만 살아 남는 야수의 시대'임을 끊임없이 설파하죠. 인격이 형성되기 이전부터 이런 상황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사는 사회임을 인지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거라 생각합니다. 덧붙이자면, 현대님들 정도면 엄친아 였을 테고 학교 다닐 때부터 '(어이쿠 정말 잘난) 우리 자식이 최고'였겠죠?
  • goodboys 2010/10/15 18:30 #

    공감합니다. ~~
  • 불곰 2010/10/15 18:59 # 답글

    저거슨 가정교육의 부재.
  • 오지짱노미세 2010/10/15 19:03 # 삭제 답글

    독일지사에 나와있는 에르쥐~ 사원들도 가관이죠....
    뭐 얼마전에 베를린에서 터진 대사관 공관 음주운전사고 뉴스도 있었는걸요.(독일TV에 자랑스럽게 나왔었죠.-_-)
    파견인원들도 그런데 연수인원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에휴~
  • 그런데 2010/10/15 19:41 # 삭제 답글

    비행기 내에서 우선 당사자들에게 직접 항의는 해 보셨는지요? (발을 내려달라고..등)
    그 상황에서 아무말도 않으시고, 회사에 항의하시는 것은 조금 비겁해보이기는 합니다.
    회사에서 예절교육을 책임지는 곳도 아니고... 개인과 개인 차원에서 존중과 예의의 문제인데
    마치 저런 사람들은 회사에서 잘리거나 크게 혼이 나봐야 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과..
    무례한 저 아저씨는 현대의 일부고 재산이니 현대가 잘못한 것이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아
    조금 요상한 대처는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아흥 2010/10/15 20:46 #

    예절교육과는 일상적인 문제인듯.. 회사의 이름을 달고 있는 상황에서 행하는 행동은 회사책임이 되지 않을까요..

    현대 자동차 달고 있는 상태였다는데..
  • 오지짱노미세 2010/10/15 22:39 # 삭제

    현대자동차 명찰을 달고 저랬기 때문에 그 회사에 알리는게 왜 비겁한건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아시다시피.... 직접 항의하면 쌈나죠. -_-;; 발을 저렇게 올릴정도 사람인데 비행기안이라고 고래고래 소리 치지 않을리 없다고 봅니다. 식당에서 뛰어다니는 애들한테 조용히 하라고 하면, 왜 남의애한테 간섭이냐고 화내는 나라죠. 헤~
  • goodboys 2010/10/16 00:11 #

    현장 대처도 생각을 해 보았으나 피곤한 출장 일정에 마지막 까지 더 피곤해지고 싶진 않았습니다.
    오지짱노미세님의 말 처럼 언성이 높아지거나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으면 오는 내내 피곤하게 될테니까 말이죠.
  • GATO 2010/10/16 00:27 # 답글

    내 칭구 현대 자동차~
  • 윈드캣 2010/10/16 09:45 # 답글

    저사람을 욕하는 다른 한국인들도 조심하는게 ,,좋을듯 ..
    자신도 저 행동에 버금가는 다른 실례를 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남을 비방하는 행위는 안하는지? 무례한 언사를 해서 남을 욕보이는지? 등등..
    싸잡아 나무라기는 싫지만 .. 아무튼 외국에 나가면 한국인들을 나도모르게 피하게 됩니다...
    모두 반성해야 ,,,
  • coneco 2010/10/16 10:15 # 답글

    이제 가슴 명찰을 없애버릴지도요.
    아니 진짜로. 예절교육은 따로 한다 쳐도요.
  • 칭찬드립니다. 2010/10/16 14:58 # 삭제 답글

    참.. 가르칠 건 가르쳐야 되는데 -_-; 직무교육만 시키다보니 저렇게 된 것인지
    한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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