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감이 있지만 2010년 나의 목표 설정 Think about my life

시간이 흘러 흘러 2010년이 되었네요. 2020년 원더키디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2020년이 되면 그때 그 만화에 나오던것 처럼 될랑가?
갑자기 뚱딴지 같은 생각은..

시간이 흐르면서 조금씩 변하는 것은 ..
내가 노력해서 쌓아놓은 탑들이 안정화되고 나를 침입하는 사람이 없어지는 것에 안주한다는 것
내가 노력하지 않아도 많은 일들이 굴러가는 구조가 되었다는 것
나를 자극하는 것들의 임계치가 무척이나 높아져 있어서 작은 자극은 자극같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일이나 놀이나 ..

이것이 바로 나이들어가는 것임을 왜 몰랐던가? 늦지 않았겠지. 지금도 분명히 ..


1. 일주일에 한개이상의 블로그 글을 작성한다.
- 주말엔 꼭 필수로 한개이상 글을 적어 보도록 한다.

2. 논문 완성 및 졸업 시험 통과
- 상반기 주말을 이용하며 , 상반기에 거의 대부분 필요한 자료들을 다 수집하고 초안을 완성하도록 한다.
- 대학원 졸업

3. PMP 자격증
- PMBOK 을 마스터하고 시험에 도전

4. 기술사 준비 ( 차년도 도전 )
- 차년도에 도전을 위해 올해 기반만 준비

5. 휘트니스센터 다니기
봄부터 시작 ( 4월 중순 경 부터 )  -> 아침에 일어나 뛰는 것으로 변경

6. 어학에 힘쓰기


7. 재테크 관련 학습의 본격적인 시작 

8. 내 아이에게 들려줄 1000가지 이야기  
지금까지 살아왔던 인생을 카테고리화 하고 , 내용이 길지 않지만 전달하는 메세지가 있도록 

내가 보고 있는 저곳이 내가 갈 곳이고 ,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느냐에 따라서 내가 갈 곳도 달라진다.
2010년 내가 보고 있는 것들을 향해 한번 달려보자.

아직 난 에너지 넘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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