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만나달라고 누군가에게 요청해야 한다면.. 이렇게 한번 .. ㅋㅋ Think about my life

여권을 손에 쥐고 E-Ticket 웹사이트를 들락 날락 하면서...

이럴때가 기분이 제일 좋으시죠?

아무 생각없이 떠나서 나를 찾고 나를 만끽할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 ..

 

페리를 타고 센느강의 낭만을 느끼고 , 노틀담 성당 과 개선문을 거쳐 에펠탑의 광경에 취하는 순간 나는 빠리지엔느가 된다.

몽마르뜨를 올라 테르테르 광장에서는  예술에 심취해 보기도 하고 ...

사크레퀘르성당 앞에선 눈앞에 펼쳐진 파리 시내를 보며 무엇인가 다짐해 보기도 하고 ..

파리에서 가장 오래된 레스토랑에서 매일밤 와인에 취하고 파리지엔느와 친구가 되기도 하고 ..

루브르박물관에서는 지나왔던 과거들을 회상해 보기도 하고 ...

 

그때는 정말 너무 즐거웠던 한 순간 한순간이 었고 , 지금도 기억나는게 여행이겠죠?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새로운 사람은 새로운 여행입니다.

 

새로운 여행을 해 보실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여행지는 "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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