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지나가는 소리에 귀 기울이면 .. Today is ..

하루 하루 지나가는 소리를 들어 본적이 있던가 ?

허겁지겁 일어나 정신없이 출근을 해서 출근시간에 맞춰 자리에 앉고 나면 잠시의 안도감과 함께 그날의 불안감이 몰려 오고 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정신없이 일을 하다 보면 퇴근시간이 다가 온다 썰물 빠지듯 사무실에서 몸을 꺼내어 퇴근길에 오르고 집에 오면 또 다른 안도감이 그 다음 시간을 지배한다.

갈매기의 꿈에 조나단 리빙스턴 갈매기는 위와 같은 삶의 모습에서 탈피하고자 꿈과 이상을 향해 노력했지만 결국 자신의 속한 조직에서 쫒겨나게 된다.

시간이 흘러가는 소리를 듣는다는 것은 , 내 삶의 하루 하루에서 무엇을 느끼고 그 느낀바를 바탕으로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하는 PLAN을 세울수 있는 준비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진맥을 해서 몸의 상황을 알듯이 , 우리도 하루 하루에서 나의 현재 처한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어느날은 활기찬 웃음 소리가 나고 
또 어느날은 아무소리 없이 정적만 느껴진다.   ........


오늘도 난 나의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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