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삶을 사는 사람 VS 생각 없는 삶을 사는 사람 Think about my life

"생각좀 하고 살아라"
"넌 왜 생각이 없냐?"

주위에서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봤을 말이다.

이런말을 들을때면 도대체 사는데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야하는가라고 짜증이 날 수 있지만 "생각하는삶"과 "생각없는삶"은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수 있는 힘을 지니고 있다.

생각하는 삶을 사는 사람 은 그 사람이 속해있는 커뮤니티내에서 항상 중심에 있다.
생각없는 삶을 사는 사람은 그 사람이 속해있는 커뮤니티내에서 그냥 아무것 혹은 변방에 있다.

누구나 다 생각( 상상,시물레이션,결과예측,상황극 등 )을 하고 살기 때문에 생각하고 , 생각하지않고의 차이를 설명하긴 어렵지만 한단어로 이야기 하자면 " 현상에 대한 근거있는 나의 의견이 어떤 결과를 낼수 있다 라고 믿는 신념 " 이 아닐까 생각한다.

왜 이런 결과가 나타나는 것일까?

조직은 방향이 있고 그 방향을 향해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수렴된 의견을 통해 조직을 움직여 간다. 이에 있어 구성원들의 의견이 가장중요한데

"생각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언제든 자신의 생각과 그리고 방향이 맞는지 틀린지 혹은 그 방향에 문제는 없는지를 끊임없이 생각하고 또 이야기 한다. 또 이견이 생기면 설득한 논리 및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 자신의 시간을 희생하기도 한다.

"생각 없는삶을사는사람"은 이유없이 반대하던가 , 맘에 안들지만 수긍하고 , 해결책이 없는 엉뚱한 안을 내어놓는다. 그리고 수많은 불만을 가진채 그냥 또 그래도 그 조직내에서 지낸다.



난 과연 생각하는 삶을 사는 사람인가? 그리고 당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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