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 Think about my life



직장 생활하면서 관리자로 3년이 이제 지나가고 있다. 답답한 사람들의 유형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
"B씨 , 이일은 A씨에게  이렇게 저렇게 해서 받아서 진행하도록 하세요."
"그거 그렇게 하면 A씨가 힘들걸요? A씨가 못할꺼예요."
==>자신이 해야 할일이 중요한것이지 A씨가 할수 있을지 없을지 까지  걱정을 한단말인가? 보통 이런사람의 경우 먼가 계속해서 변명을 하고 싶은데 변명할꺼리가 불분명하고 대화의 주제와 논점을 벗어나 제 3자를 개입시켜 대화의 본질을 흐리게하는 경우이다.

상사의 업무 지시를 "자의적인 판단을 집어 넣어 그냥 넘어가는 경우 "
- 출장 때문에 바쁘니까 어짜피 해도 못 볼테니 하지 말아야지
- 요새 정신 없어 보이는데 그냥 넘어가야지
- 아 다른 일 때문에 바쁜데 이 걸 어떻게 해.

상사의 업무 지시는 업무상 1순위로 두되 여러가지 업무의 스케줄을 조율하여 진행해야 하며 스케줄이 여의치 않을 경우 상사에게 스케줄을 설명하고 지시한 업무를 어느 스케줄에 위치하게 할지에 대한 의사 결정을 받아야 한다. 



그러지 못한채 자신의 실수를 계속해서 덮으려고 하는 순간


벌써 당신은 핑계거리를 찾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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