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는 것은 언제나 둘이 될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는 반증 Think about my life

혼자라고 투정하거나 , 혼자기 때문에 우울하거나 그런적이 있다면 혼자이기 때문에 누군가를 만날 준비가 되었음에 감사해보세요. 비가 오니까 왠지 모르게 센치해지는 13일의 금요일이군요.

 

멋으로 치장된 겉모습보다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고 또 어떻게 살려고 하고 있으며 삶에 대한 긍정적인 열정이 가득찬 사람을 만나고 싶다면 긴말 필요 없이 서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거침없이 한번 해 보고 싶네요.

 

일에 대해서는 정확한 분석과 정확한 결단력을 보이지만 부하직원들에게는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한 미래를 위한 노력을 독려하는 한회사의 한팀의 팀장을 하고 있으며 , 나이는 30대 초반이고 , 사는 곳은 강남쪽입니다.

 

답답하다고 느껴지면

카메라하나 들고 훌쩍 운전대를 접고 전국을 누벼도 봤고 ,

배낭하나 메고 비행기를 타고 떠나 보기도 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한 저녁식사는

내손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좋고

 

슬픈 드라마나 영화를 볼땐

애써 눈물을 참으려 하지 않고

 

누군가 어려우면

그 옆을 지키는 것이 저라는 사람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조건이 아닌 "정" 과 "느낌"으로 다가서는게 맞고 그것들에 떳떳한 사람들은 현재의 능력이 아닌 미래지향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고 삶에 대한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믿고 살아왔던 시간들이 저를 만들었습니다.

그런 시간들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시간들에 대한 PLAN을 세울 사람을 찾습니다.

---------------------------------------------------------------------------------
누군가에게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글로 나를 누군가에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 연습 연습 또 연습 중 .. 좀 느끼한듯 우웩 ㅋㅋㅋㅋ :) 센치해지는 비오는 금요일 날의 오후 ..


덧글

  • 고마저씨a 2009/03/13 14:02 # 답글

    글에서 따뜻함이 묻어나는 분 같네요 ㅠ
    좋은 분 꼭 생기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진짜예요! 꼭이요!
  • goodboys 2009/03/13 14:04 # 답글

    ^.^; 감사합니다. ㅋㅋ 진짜이고 꼭 이길 저도 기대해 봅니다.
  • 고마저씨a 2009/03/13 14:05 #

    "구하라. 이루어질 것이다." 그럴꺼예요!

    구하라를 구하라...(?)

    저도 열심히 "9(구)"를 외치고 있답니다.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