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레임 Today is ..

처음시작은 PMP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여기 저기 알아 보다가 시작이 되었다. 대학원은 생각도 하지 않았었는데 어쩌다 보니 대학원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고 내 열정에 대해 반신반의 시작했던 결과가 나오게 되었다.

회사 이사님께는 미리 허락을 받았고 , 불합격해도 걱정 합격해도 걱정으로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최종 통보를 받았다.

합격을 하고 보니 이래 저래 걱정이 많다. 2년에 들어 가는 비용 그리고 바쁜 업무속에 시간 그리고 거의 꺼져 가고 있던 내 열정을 모두 투자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여하튼 새로운 시작앞에 지금 무척이나 설레고 기대되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수 많은 생각이 든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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