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급을 하면서... Think about my life

이회사에서 근무 한지 만 7년 하고도 이제 1개월이 지났다.

비공인경력 2년/전직장 1년 / 사원 4년 / 대리 3년 ... 10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갈줄 몰랐다.
우리 파트 사람들에게 감사드린다. 사실 많이 미안한 감정이 많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파트 성과로 보답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어깨에 더 많은 짐을 지우고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주는 것이 진급이라고 생각한다.

혹자는 " 지치지 않는 열정 " 에 대한 부러움을 피력하지만 .. 항상 앞서서 가야 한다는 심리에 피곤하고 힘이 든다. 더 어려운 일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고 지난 10년 동안의 많은 일들보다 더 어려운 일들을 해야 하는 상황이 나를 설레이게 한다.

아직도 내 열정은 식지 않았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덧글

  • goodboys 2008/03/13 09:34 # 답글

    우리 회사는 진급해도 연봉이랑은 전혀 무관하다는 거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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