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 웨딩 촬영 .... Photography

2000년도 12월인가? ICM에 파견 나와서 일할때 어떤 여자가 나에게 포스트잇을 주곤 거기 내 인적 사항을 적으랜다. 쌀쌀맞은 말투의 주인공이 바로 린다였다. 본명은 김도연 .. 미국에서 공부하다가 배틀탑과 WCG 대회 때문에 ICM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이 아리따운 소녀(?)는 나와 동갑이다. 동갑내기 친구들 린다,근혜.. 이 회사에 와서 서로 이야기를 할 수 있었던 동갑내기 친구들..

미국에서 돌아온지 얼마 안된 작년 9월경... 회사에 바쁜일이 파트에 있어서 와서 좀 도와 달랬더니 고민을 하더니만 도와 준대서 무척이나 고마웠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결혼을 한댄다. 무척이나 좋았나 보다. 그렇게 빨리 결혼을 결정할 줄은 몰랐건만.. 여하튼 반신반의 믿고 나서 웨딩촬영까지 다녀 왔다.




행복하게 잘 살그라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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