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정든 내 프라다 폰 .. ~ Digital Life

작년 6월에 구매해서 한 6개월간 사용했었다. 씨애틀 출장 기간을 제외하고 기존에 계속 조금 방치해둔것들을 합치면 한 5개월 정도 실세로 사용했었다. 처음살때도 이야기 했었지만 전화기 기능으로만 쓰는데 동영상도 되고 , 사진도 되고 , 이북기능도 되는 것은 무척이나 메리트다. 하지만 반대로 컨버전스 기기로 생각하고 접근하면 조금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이 제품이다.

심플한 디자인과 터치 기능 그리고 UI 등이 이 제품의 매력이었고 이젠 정든 이 제품을 떠나 보내고 SPH-M4650 으로 갈아탔다. 그러면서 정든 내 번호마저 떠나 보냈다. 나의 커넥션의 새로운 시작이다.

제품구성은 융을 제외한 풀패키지이며 전면 액정을 새것으로 교체하고 비닐을 벗기지 않았다. 옆면 카메라 버튼 쪽에 조금 까진 것을 제외하면 새제품과 다를 바 없는 깨끗한 제품이다. 또한 뒷 부분의 케이스를 넣고 빼는 곳의 기스는 프라다폰이면 무조건 발생하는 기스라서 그것은 논외로 하겠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연락을 .. ㅋㅋㅋㅋㅋ

덧글

  • 김광언 2009/01/20 12:46 # 삭제 답글

    프라다 폰팔렸나요 안팔렸으면 연락주세요 010 4920 7179
  • goodboys 2009/01/20 18:49 # 답글

    작년 1월 글입니다. 팔렸습니다. ^.^;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