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도배하고 .. 승렬이 군대로 부터 탈출 시키공 ... 그리고 승렬과의 데이트(?) Today is ..

오랜시간동안의 집주인과의 줄다리기 끝에.. 결국 전세를 올려줬다. -_- ; 그 무시무시한 액수를 -_-; 그덕에 도배를 해 준다나 머래나 사실 집이 항상 말이 아니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엄두가 나지 않았었는데 도배한 기념으로 몇장 찍어 보았다. 사실 분위기로 따지자면 전에 살던 집이 더 좋았었다. 나름 베란다도 있고.. 오피스텔은 역시나 답답하지만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에어컨 무한으로 시원한것 그리고 주차장이 좋고 ㅋㅋ 등등 암튼 편한것들 많이 있는듯...


내 회사의 내 위치가 흔들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획서 작업을 뒤로 하고 휴가낸 하루.. 송슬을 알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다음날 이랑 주말이랑 아주 죽다 살아 났음. 여하튼 송슬 델러 논산으로 고고싱.. 1시간여 기다리고 만난 송슬.. 하하하하하하 -_- ;


오늘 오랜만에 나들이.. 씨애틀 가기전에 머리하고 못했었는데. 아나.. 여하튼 송슬과 송슬과 교회를 같이 다니던(?) 아현이랑 셋이서 밤헤드 고고싱.. 머리 하고 안경 테 세개 산거 안경점에 맡기고 닐리리아 서울 고고싱 바로 코엑스.. 이래 저래 놀 플레이에 건재한 나의 오락 솜씨.. 사무라이쇼다운 퍼팩으로.. ㅋㅋㅋ 이리 저리 재미로 놀다가 헤어지고...
이날 완전 노숙자 컨셉 .. ㅋㅋ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