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WCG Grand Final에서 무엇을 할까? WorldCyberGames(WCG)

내 친구들은 의야해 한다. 프로그래밍 개발을 하는 넘이 맨날 일년에 한번 이상씩 해외에 다닌다고 그리고 가서 니가 하는 일이 머냐고.. 내가 하는 일은 WCG전반적인 행사들을 인터넷으로 송출하고 그 송출된 내용들을 VOD로 제작하고 관리하는 업무를 한다. 이것이 바로 GF때 내가 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Live 방송의 첫 시작은 2001년도 서울 대회였던가? 그냥 개인적인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진행했던것들이 이제 하나의 모듈로 자리잡게 되었다. 그리고 점점더 퀄러티가 높아지고 여러가지 요소들이 결합되고 관리해야 할것들 만들어야 할 것들이 점점더 늘어 나고 있다.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인터넷방송을 하다 보면 별에별일이 다 있고 별에 별 장비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컨버팅해서 최종적인 소스를 뽑아내곤 하는데 이번엔 디지털 방송으로 하다 보니 스캔컨버터가 물려서 스캔컨버터에서 아날로그로 신호를 뽑았나보다. 사실 정확한 영상관련 내용은 논외로 하겠다.

여기가 바로 인터넷방송실 .. 9mx9m로 제작된 룸에 딸랑 두명이서 짱박혀 있었는데 여러가지 용도로 룸이 사용되었으나 그것은 오프더레코드로 하겠다.

올해 호돌이 와서 안도와 줬으면 아마도 성공적인 진행을 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내 일로 하여금 전세게 게이머들이 인터넷을 통해 WCG Content들을 감상 할 수 있음에 이일에 매력을 느낀다.

덧글

  • CIMA 2007/11/13 04:01 # 답글

    고생은 형 혼자서 다하셨는데요 머

    저는 옆에서 징징만대고 ㅋㅋ

    암튼 형이 매년 고생이십니다
  • songsl 2007/11/22 19:18 # 답글

    고생은 형들 혼자서 다하셨는데요 머

    저는 옆에서 짭짤만하고 ㅋㅋ

    암튼 형이 매년 고생이십니다
  • goodboys 2007/11/22 21:39 # 답글

    이런댓글에 이런댓글이.. 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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