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리코와 예비군 훈련 Think about my life

미드 제리코를 보고 있을때 예비군 훈련이 나왔다. 9월에 동원을 회사 일 때문에 미뤘더만 작계 2번이랑 3일 출근 예비군해서 5일을 군복을 입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제리코에서 보면 미국이라 총기는 소지할 수 있지만 전문적으로 군사훈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라 자신의 마을을 지켜야하는 시점이 왔을때 우왕자왕하고 조직화되지 못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예비군 훈련중 목진지 전투랑 시가지 전투 교육을 받을때 자꾸 머리속에 무엇인가 떠 올랐는데 하나는 써든어택의 원웨이 맵이었고 또 다른 하나는 제리코에서 진지랍시고 차로 길목막고 차 밑으로 모래 주머니 쌓아 놓고 m16 이랑 샷건으로 무장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할까?

제리코와 같은 상황이 우리나라 시골마을에 발생했다고 생각을 해 볼때 바로 동대가 조직되고 예비군들과 민방위가 편성될 것이고 탄약고에서 탄약이 지급될것이고 곳곳의 군대들이 유기적이게 돌아갈것을 생각하니 우리 나라가 다른 나라들이 함부로 쳐들어 오기 힘든 나라임을 여실히 느끼게 되었다.

아무리 예비군 훈련이 의미가 없다곤 하지만 매년 반복해서 무엇인가 보고 들으면 그것도 나름대로 반복학습효과가 있다고 있어 예비군 훈련을 실행하는 것 같다.

ㅋㅋ 제리코 덕에 예비군 훈련의 참맛(?)을 알게 되었다는 어이 없는...

제리코 시즌 1을 다 보고 나서 시즌 2가 취소되었다고 하다가 7개의 에피소드만 다시 방영하기로 결정했다고 하는데 시청자를 이렇게 낚아 놓고 시즌 2를 취소하는 아나.... 빨리 나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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