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보기 시작한 미드 제리코 .. Fun to Play

원래 켄신외에 시리즈물을 본적이 없던 나에게 어느날 보게 시작된 프리즌 브레이크... 거의 폐인이되다 시피 몇일내 시즌 2까지 다 보고 나서 한동안 심심했다가 미국 출장가는 날에 프리즌 브레이크 시즌 3 첫방이 나와서 출발하기 전에 무척이나 재밌게 봤는데 이것이 기다리는 맛이 별루 ... 그래서 이것 저것 찾아 보다가 제리코(Jericho)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제리코는 미국의 한 시골 마을의 지명이름이고 이곳에서 미국이 핵공격을 받은후 시골 사람들이 그로 인한 여러가지 현상들을 헤쳐나가는 머 대략의 그런 내용이랄까?

'제리코'는 '내셔널 트레져' 제작자인 존 터틀톱과 스티븐 치보스키 팀에 의해 지난 9월20일 첫회분이 방송된 이후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황금 시간대에 방영되고 있으며, 캐나다, 호주에 까지 수출됐다. 이 드라마는 콜로라도주 덴버에 핵공격이 가해진 상황을 가정, 인근 캔자스주의 농촌 마을인 제리코의 생존자들이 전력과 통신수단이 두절된 채 고립된 상황을 그리고 있으며 미국에서만 1천100만명이 보고 있다.

아직 시즌 1 10화까지 못 봤는데 아직까지는 재미있는데 본 사람에 의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내용이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 좀 더 볼 예정이다.


핑백

  •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도록.. : 2007년 내 이글루 결산 2008-01-03 12:59:00 #

    ... 쓰통 폭발했음)오피스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도록.. )제리코 (酒님과 레슬링의 칵테일, (주)크르릉 2007년산)가장 많이 읽힌 글은 요새 보기 시작한 미드 제리코 .. (10월부터 집계) 내이글루에 가장 덧글을 많이 쓴 사람은 songsl ... more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