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쓰던 핸드폰을 팔면서... Think about my life

백업을 해야지 무척이나 고민했었다. 누구던지 핸드폰안엔 자신만의 추억이 조금씩 담겨 있을것이다. 그냥 보면 씨익 웃을만한 일들이 되어 버린 과거랄까? 백업에 대한 망설임으로 보낸시간이 벌써 몇달이 다 되어 간다. 간절히 간직하고 싶었던 기억은아니었던듯.. 초기화 버튼을 누를까 말까 몇초간의 고민은 벌써 핸드폰은 초기화가 되어 있었다. 모든것이 시원한 이느낌.. 그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은 내 머리속만의 추억이 되어 버렸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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