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맥도널드에서 맥런치,맥디너 메뉴를 보셨나요? Today is ..

여전히 씨애틀 이야기들은 정리가 되지 않고 있다. 가능한 10월이 가기전에 정리를 해보려고 한다. 아 여기서 씨애틀에서 가장 자주 먹었던것은 .. 바로 맥모닝이다. 하루에 선수들 스태프용으로 맥모닝이 한 7-800 여개가 호텔로 배송되고 이는 각기 선수들과 스태프들의 간단한 아침이 되곤 했다. 보통 호텔에 있는 조식 부폐같은 것으로 매년 해결을 했지만 호텔의 조식 공간이 너무 협소한 관계로 올해는 이렇게 진행이 되었다. 머 다른 이유도 있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아침에 한 박스 가득히 저넘을 박스에 받아서 인터넷방송룸에 들어가서 짱박히게 되면 점심때도 먹고 저녁때도 먹고 행사장 자리를 비울 수 없는 가운데서 맥모닝은 어느새 맥런치 , 맥 디너로 탈바꿈하게 된다.

그때는 차갑게 식어버린 저녀석이 많이 고마웠지만 .. 다시 사진을 보니 우웩 ---; 저걸 하루에 세끼씩 어떻게 먹었느냐 하는 생각이든다.

역시 환경은 사람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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