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5를 써보자.. !! Digital Life

WCG 2006 GF 이탈리아때 공식 키보드로 사용되던 바로 이넘.. 머 십만원 가까이 하는 이넘의 매력은 무엇일까?

게이밍 키보드 답게 왼쪽 부분에 매크로 및 단축기를 쓸 수 있는키 조합이 무려 54개나 된다. 또 특정 스키마들은 기본으로 제공된다. 스타크래프트같은 경우 특정 키를 누르면 특정 유닛이 생산 된다. 머 그런것인데.. 역시나 간지나는 것은 백라이트 기능 ... 이넘은 끄기 ,조금 밝기, 아주 밝기로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LCD가 있어서 LCD를 통해서 게임시 필요한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건 게임이 지원해 줘야 하는데 아직 그런게임은 못해 봤으니 평소엔 CPU와 RAM 사용량 및 시간등을 표시해 준다.
키감은 .. 내가 써 본 키보드중에 가장 좋은것 같다. MS 네츄럴이 좋았는데 거의 7년을 쓰다 보니 이젠 좀 손가락이 아플정도로 뻑뻑하다 많은 무선 키보드들을 써 보았지만 이 정도의 키감은 가히 예술이다. 완전 짭짤 .....





이젠 키보드는 G15 , 마우스는 G3 & Razer 쿠퍼헤드 , 로지텍 모모레이싱 휠 ㅋㅋㅋㅋ 게이밍 환경이 짭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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