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가 먹고 싶어서.. -_- ; 거의 400 Km를 달려보다. Today is ..

대하가 먹고 싶다.

어느날 문득 쉬는 날이었는데 .. 대하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하하면 또 안면도에 꽂지 해수욕장에 방포수산이 아닌가? 서울에서 거리를 찍어 보니 159Km  정도.. 음... 어떻게 하지? 에라 모르겠다. 일단 달렸다. ㅋㅋㅋㅋㅋ
아직 자연산이 나올 시기는 아니라서 아마 양식인듯 했는데 1kg에 3-4만원 정도 했던거 같다. 얼마 안된일인데 왜 기억이 안나지?



태어나서 이렇게 큰 새우는 처음본다. 냠... 먹어본것 중에 가장 큰 듯... 랍스타 빼공...

일단 굵은 소금이 없어서 구운소금 한통을 몽땅 다 넣고 굽기 시작했다. 아나 맛있는 냄새.. 짭짤?

노릇 노릇 잘 구워 졌다. 음..냠... 오븐이 있었으면 오븐에 구웠으면 하는 바램이 .. 골고루 익히기가 무지 힘들었다.

냠 올 가을 대하철엔 꼭 가서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 고고싱 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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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godslover 2007/06/19 14:04 # 답글

    고고싱? 저요저요저요~~!!! ㅎ
    요기두 대하 딥따 싼데~ Fish Market 은 ^^
    왕새우버터 오븐구이도 맛나구
    왕새우소금구이 도 맛나구~~ 히히 조만간 나두 해먹어야지~
    요긴 언제가 철이지? 멀겠당 ^^;
    사진 진짜 먹음직스럽게 찍었네 ^^ 멋지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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