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_-; 집밥 플레이 Today is ..

운봉이형네서 <--- 클릭하세요.

추한 내 모습을 ... ㅋㅋ 언제나 그렇지만 동생들과 함께 집에서 밥을 먹는건 행복(?)하다.
머리가 커진후  이녀석들 우리집 가자 그러면 내가 밤새 놀자 할까바 두려워서 이젠 잘 오지도 않지만 어찌 어찌해서 꼬셔서(?) 집에 오게 되면 닭 혹은 집밥(내표현)을 먹는다.

이날은 김치두루치기 , 계란입힌 소세지 , 햄버그 스테이크 , 간장절인 고추 , 총각 김치 , 김 으로 세그릇씩 먹는 기염을 토하면서 밥솥을 다 비우고 말았다. 항상 너무 많이 먹게 되고 그러고 나면 멀 어찌 할 수 없게 되어 버려 침대에서 자던가 영화한편 보고 각자 집으로 고고싱 하게 될 경우가 많다.

아마 시간이 지난후 다시 기억해 보면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남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때 우린 그랬었는데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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