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져 HG 2.4 연비 2편 - 고속 정속 주행하였더니 .. 110Km 구간 17.7Km Fun to Play

그랜져 HG 2.4 연비 2편으로 고속도로에서 정속주행을 통해 얼만큼 연비를 끌어 올릴 수 있는지 테스트를 해 보았다.
조금 답답한 감이 있긴 하지만 , 요금같은 고유가 시대에는 정속 주행이 답인 것 같다.

평창 휴게소 -> 서울 요금소 110Km 구간 17.7km /1L

출발 - 평창 휴게소


중간


도착 - 서울 요금소
제 2 중부 고속도로를 타고 부터는 언덕이 많아 연비가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
그래도 서울 요금소를 지날때 17.7로 마무리


그랜져 HG의 전반적인 연비는 시내주행만 아니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계속 보여주고 있다.
연비 걱정 때문에 HG 선택을 망설이고 있는 분이 있다면 선택해도 문제가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매일 중앙 분리대로 다니시는 할머니 위험해요 !!

분당 수서를 타고 가다가 , 판교 테크노 밸리 쪽으로 우회전 하면 다음 영상의 도로가 나온다. 
일주일에 2-3번은 이 할머니를 중앙 분리대에서 만난다. 

왜 이쪽으로 다니시는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 다리도 불편하셔서 이동 속도도 엄청 느리시고 ..
위험 합니다. !!!! 

그냥 인도로 다니셨으면 해요.  


택시 승차거부 .. 승객들의 추태에 대한 단상 ..

늦은 시간 택시를 잡기 위해 기다리면서 느낀거지만 ... 술먹은 사람들이 택시에 추태부리는 것 , 그리고 택시가 승차 거부 하는 것 .. 둘다 좋은게 좋은거니까 .. 당신이 술먹고 추태 부리니까 승차거부하는거다 라는 논리를 계속해서 만들어 온 기분이다. 둘다 잘못했으면 양쪽에게 잘못한 책임을 지게해야 하는데 그게 아닌 둘다 잘못했으니 없던 것으로 하자라는 사고 방식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고 작은 불신은 큰 불신으로 이어져 왔다. 그리고 몇몇이 승객의 대부분을 대변하고 .. 또 몇몇이 승차 거부 택시의 대부분을 대변한다. 그리고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하는게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낳고 있다. 잘못한 개개인에 승객과 택시에 책임을 물어야 , 결국 소수가 아닌 다수의 사람들과 택시가 맘편하게 승차하고 운행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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